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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의 차이-함박 스테이크

이렇게 보면 밥이 대빵 커보이고이렇게 보면 함박스테이크가 대빵 커보인다.같은 사실이라도 보는 시점에 따라서 매우 차이가 크게 다가오는 것이 팩트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썰어서 맛있게 먹었음 ㅎㅎㅎ 만만한게 동네 함박이다.Fin.

먹은 것들

대학동의 수초밥. 꼬리가 길~어서 꼬리초밥이라고 부른다-_-; 둘둘 말아먹는 맛이 재미있기도 하고......대학로에서 운동클래스 지도 마치고 알바생과 함께 덮밥집으로. 알바생은 연어덮밥을 좋아함 ㅎㅎ나는 함박동. 밥이 넘 많아서 남겨버리고 말았다...입이 심심해서 치즈고로케도 시켜봄.일요일, 생일 축하해주며 밥먹이려고 올반으로 데리고 갔다. 요즘 기운도...

함박 스테이크

어린시절, 돈까스와 함박, 새우까스를 팔던 경양식, 일명 '레스토랑' 이라고 불리던 음식점이 성행하던 때가 있었다. 나름대로 서양식 고오급 음식점이어서 시험 잘보거나 '외식' 을 한다면 이 '레스토랑' 에 돈까스를 먹으러 가던 때였다. 보통 가면 나는 돈까스를 먹었고 어른들은 함박스테이크라는 것을 드시곤 했다. 어린 내 기준에는 크고 양 많은 돈까스가 ...

대학로 먹방.

대학로에 간 김에 뭐를 먹을가 하다가 길거리에 걸려있는 배너에 함박동이 있길래 함박이 땡기던 차라 호로록 홀려들어감.딱 봐도 그렇듯이 일식 분위기 ㅎㅎ아기자기한듯, 정신없는 듯? ㅋㅋㅋ여러가지 동들이 있는데 난 아예 수제함박동을 보고 왔기 때문에 그걸 시켰다.오...노오란 겨란 후라이는 그야말로 화룡점정!!함박도 튼실했음.먹어볼까~~ ~_~)/음식을 남...

후쿠오카 함바그-런치 스테이크.

가끔 가는 후쿠오카 함바그. 런치메뉴를 노린다.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 방법. 먹는 방식이 재미있긴 하다 ㅎㅎ미소와 샐러드.이 날은 함바그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시켜봤다. 돈 버니 좋군...맘대로 먹고 ㅋㅋ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스테이크가!!오오 은혜로운 고기님이다 고기님+ㅠ+다진 감자밥.꼬기...흐흐흐흐흐 +ㅠ+잘라보니 미디움 레어!...

함박함박 스테이크.

고시촌 전통의 경양식 맛집 -모르겐- 수제 함박스테이크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예전에는 그냥 함박스테이크(6000원) 과 수제 함박스테이크(10000원) 이렇게 나눠 팔았는데 이제는 하나로 통합해서 팔고 있다. 가격은 8500원이던가 했는데 요즘은 할인행사기간이라 6600원이고 현금은 6000원이라서 나는 이 기회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고기도 좋고 사전...

함박의 꽃은 계란후라이.

운동을 마치고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러 모르겐으로 향했다.전생에 계란후라이를 못 먹고 죽은 한이라도 맺혔는지 계란후라이를 허벌라이프나게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타입의 함박이 좋다.영롱하도다.Fin.

수제 함박스테이크.

본래 격하게 운동한 뒤에는 버니스테이크를 가서 안심을 먹었었다. 그런데 지난 화요일에 격하게 운동하고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고기질이 영 아니었다. 소위 말하는 지우개 씹는 질긴 고기라서......이게 간혹가다 이런게 걸리면 참 기분이 안 좋다. 사장님 혼자 하시니 늦게 나와도 되고 가격도 지불하는게 아깝지 않지만...질기다니 ㅠ 그래서 먹자집을 바꿔보기...

후쿠오카 함바그

본래 점심은 고구마나 베이글에 닭소세지 하나에 두유나 우유 하나 정도를 먹는 편이다. 입이 심심하면 견과류까지...그런데 오늘 출근하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생각해보니 아침에 닭소세지를 해동해두질 않았다. 내가 무슨 식인상어도 아니고 얼어붙은 닭소세지를 먹을수는 없는바, 기왕 이리된 거 버거왕이 미쳐서 치즈와퍼를 할인하는데 그걸 먹을까 하다가 기왕 햄버그면...

함박 스테이크.

동네에 새로 함박스테이크 집이 생겨서 한번 눈독들이던 차에 가보게 되었다.정 뭐시기 프랜차이즈 업체인데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과 수프.뒤이어 나온 함박스테이크.수술집도 후 함박스테이크 절단 모습. 전체적으로 평이했다...고 하기엔 점수를 좀 더 낮게 주었다. 아무래도 모르겐의 함박스테이크와 비교할 수밖에 없겠는데 비교급으로 보자면 모르겐의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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