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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승모근과 셀프마사지

승모근입니다. 흔히 목 근처의 미용으로만 부각되지만 승모근은 사실 보시다시피 등 전반적으로 굉장히 넓게 퍼진 제국형(?) 근육으로 경추와 흉추를 다 덮어서 경추와 흉추,견갑대에 모두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근육입니다. 큰 근육이기 때문에 기타 작은 근육에도 많이 영향을 주죠승모근은 넓어서 상부,중부,하부로 나누는데 그 중 이미지의 상부승모근이 어깨의 ...

클럽벨 워크샵!

워우! 드디어 찬쌤이 클럽벨 워크샵을 개최한다~!!! 내 클럽벨 사부인 찬쌤은 그동안 클럽벨을 메인 도구로 잡고 열성적으로 수련을 해왔고 지도도 했지만 이렇게 따로 워크샵은 바디컨트롤 회원들 말고는 안 했었는데 드디어 이제 외부인을 상대로 개최!!!이게 찬쌤이 바디컨트롤 당시 열성회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클럽벨 오픈클래스를 했던 날. 벌써 이젠 2년 전쯤...

무브먼트 클럽벨 SSV

무브먼트 클럽벨 SSV(사이드 스윙 브이캐스트). 15파운드라는 매우 가벼운 무게로 행하는 중.요즘은 클럽벨의 중량을 좀 내려서 수련하고 있다. 지도자 테스트 규격인 25파운드를 기본으로 해서 35파운드에 45파운드 부르져까지 중량을 높여서 다뤘었는데 최근에는 중량을 한단계 낮춰서 견갑쪽에 좀 더 집중하고 있다. 중량을 높이면 광배근쪽을 많이 ...

IPF 파워리프팅 교육 후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인상적으로 떠오르는 운동도구 하면 누가 뭐래도 덤벨과 바벨일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헬스장이 제일 많아서 어디가서나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도구, 특히 바벨에 대해서는 거의 깡통이니 이것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알아보던 차에 마침 IPF의 이대길 선생님이 파워리프팅 교육을 정기적으...

[운동] 코어운동-엑스롤(X-Roll)을 해보자.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하는 것은 현대 빌딩정글의 숲에 사는 닝겐의 숙명이다. 그야말로 삼시세끼 밥 먹듯이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투덜거릴 수도 있으나 세끼니를 위해서 하루 종일 고된 일을 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그것보다는 차라리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든다. 일종 취미로서 운동을 할수도 있으니까.최근은 레져로서 운동을 하는 것도 준비가 필요한 때가 ...

바디컨트롤 신년의 밤.

수요일에 바디컨트롤 신년의 밤이 있었다. 바디컨트롤에 몸을 담근지도 어느덧 3년이다. 3년이면 성실히 수련을 했다는 전제하에서 대부분의 기예에서 어느 정도 소성을 하는 깨달음을 얻는 때가 되는데 문득 나를 돌아본다.처음에는 택핏과 클럽벨 자격코스를 준비하기 위해서 바디컨트롤을 찾았다. 정말 우연하게 바디컨트롤을 동네에서 발견했고 그 기억은 아직...

2018년 첫 수련.

2018년 첫 수련. 사범님께서 첫 출석자가 된 것을 환영한다고 하셨다. 생각해보니 그렇네.도복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그라운드 소통으로 몸 쭉 푼 다음 늘 하던대로 삼전서기에서 기본기들을 쭉 연습했고 이동수련을 한 뒤 평안 1,2를 연습, 단련대 치고 쿠미테 자세에서 다양한 콤비네이션 섀도우를 연습하고 샌드백을 치고 요즘 계속 교정 중인 돌려차기 연습을 ...

2017/2018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났다. 기념삼아 누구나 흔히 하는 돌아보기 & 올해 생각 포스팅.1.작년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조기대선이 아니었나 싶다. 박근혜의 탄핵으로 조기대선이 이뤄졌고 결과는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오랜 적폐청산들을 꾸준히 하며 대한민국을 바꿔놓는 중이니 지지자로서는 만족스럽다. 올해도 꾸준하게 ...

[극진공수도] 모방에서 창조로.

처음 극진관 송파도장에 입문했을 때 나는 흰띠니까 구석에서 기본기만 쭉 반복하는 수련을 한동안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그냥 바로 띠에 맞는 줄을 서서 기본기부터 카타까지 모두 따라하게 되었다. 좋기도 하면서도 얼떨떨했다. 극진공수도의 여러 계파중에서도 극진관은 특히 공수도의 기본기와 그 의미를 심도있게 배운다고 알고 있어서 이렇게 막 들...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이 내게 준 것.

2015년 초, 처음 바디컨트롤 신림점을 찾았던 내가 원했던 것은 두 가지였다. 택핏과 클럽벨 자격증을 따기 위한 기술 훈련.몇년 전이지만 당시만 해도 뭘 모르던, 효모가 들어가지 않은 말랑말랑한 반죽 시절이라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아찔함...ㅎㅎㅎ 조급했던 나였는데 바디컨트롤에서 찬쌤에게 굴림당하면서(...) 하나하나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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