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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의미의 허위광고(...) 홍대개미 1 pound 스테이크 덮밥.

신촌에 책 사러 간 김에 전부터 한번쯤 먹어보고 싶었던 덮밥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여러가지 메뉴가 그득그득하게 있어서 뭘 고를까 고민했다.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이것! 그래 뭐 저정도 준다고 광고하면 보통 저거보다 적게 나오지! 까짓거 날마다 먹는 것도 아닌데 특식이다! 하며 시켰다. 그리고..................뭐...

킹콩 스테이크-등심의 맛

주말에 다시 가게 된 킹콩 스테이크. 지난번에 걍 무작정 들어간 것치고는 매우 만족스러워서 다시 방문해서 이번에는 안심이 아니라 등심을 시켜보았다. 정갈한 200g이 알수 없는 소스와 함께 나왔다. 기타 토핑(?)은 똑같음.저 그을린 석쇠 자국은 스테이크의 상징인 것인가...ㅎㅎㅎ언제나 미디움 레어. 칼에 부드럽게 슥삭슥삭 잘 잘렸다. 식감도 괜찮았고....

휴일의 킹콩 스테이크.

모양과 만남 새로운 만남 이 있어서 아침부터 일찍 가로수길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킹콩 스테이크로 향했다. 아까 오다가 점심은 여기서 먹으면 되겠군~하고 봐두었던 곳이라서 바로 향했다.안은 이렇게. 평범한데 의외로 음악이 거셌다(...) 뭔가 조용하니 재즈가 나올 것 같았는데...음악은 좀 컸음;애피타이저로 나온 빵과 발사믹 소스. 그야...

버니스테이크 안심

어제와 오늘, 격하게 수련을 한 터라 몹시 영양이 필요해서 간만에 버니스테이크로 향했다. 여기 오면 먹을 건 오로지 안심 스테이크 뿐. 등심보다 안심이 열배쯤 낫다.두툼한 180 그램의 위용. 혼자 먹기 딱 좋다.일단 자르고 본다. 그래서 기름이 좀 나와줘야 버섯이나 기타 야채들이 볶아짐.지글지글 소리가 몹시 아름다운 하모니로...그리고 다시 잘게 잘라...

한주 먹방

오랜만에 신촌 팔색삼겹살. 말그대로 8가지 맛의 삼겹살을 한덩이씩 맛보는 것이다. 이 날은 600그램 대신 400그램을 시킴. 사실 난 위가 그리 크지 않아 한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이 부담시러워서 이정도가 딱 적당한 듯 하다.허브 마늘, 솔잎 등등 다양한 방식의 삼겹살인데 맛이 없지 않으면 다 먹는 (...) 나로서는 큰 차이는 못 느끼는 듯 싶지만....

덕업일치의 길 -3- 바디컨트롤 라이프 비기닝

정말 깜짝 놀랐다. 바디컨트롤이라면 택핏과 클럽벨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아니었나? 내가 택핏이랑 클럽벨 자격증을 따려 맘먹은 차에 이런 우연이라니??? 요가원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당장 옮겨 지하로 내려갔다. 내려가니 노석희 원장님이 막타임 클럽벨을 지도하는 이셨고 잠시 기다리다보니 밖에 나갔던 찬쌤이 돌아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나는 동네 아...

후쿠오카 함바그-런치 스테이크.

가끔 가는 후쿠오카 함바그. 런치메뉴를 노린다.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 방법. 먹는 방식이 재미있긴 하다 ㅎㅎ미소와 샐러드.이 날은 함바그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시켜봤다. 돈 버니 좋군...맘대로 먹고 ㅋㅋ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스테이크가!!오오 은혜로운 고기님이다 고기님+ㅠ+다진 감자밥.꼬기...흐흐흐흐흐 +ㅠ+잘라보니 미디움 레어!...

노동 후의 고기.

고향집의 공사가 끝났다. 그 마무리를 위해서 생체 필기를 마치자마자 기차에 몸을 싣고 고향으로 고고. 부모님이 나를수 없는 장독이나 신발장들을 장갑 끼고 번쩍 들어 이리저리 나름. 힘은 이럴 때 쓰려고 쌓아둔 것이라능......노동 후에는 그에 따른 보상의 밥상이 ㅋㅋㅋ한우 부채살 하악하악한우 등심 하악하악.지그르르르르 굽기 시작...으흐흐흐흐 +ㅠ+이...

고기 구워먹기.

바디컨트롤에서 타박사님과 함께 하는 운동을 마치고 장을 보았다. 본래는 킹스테이크에 가서 고기를 먹어볼 생각이었는데 마트에서 미쳐가지고 등심을 만원이라는 가격에 팔길래 헐 하고 잽싸게 사옴. 외국산 소고기라 한우와 달리 지방이 적은 편이라 퍽퍽할지도 몰라서 소스를 하나 사왔고 샐러드도 사옴. 사과는 덤. 저기에 식기까지 해도 ...

수제 함박스테이크.

본래 격하게 운동한 뒤에는 버니스테이크를 가서 안심을 먹었었다. 그런데 지난 화요일에 격하게 운동하고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고기질이 영 아니었다. 소위 말하는 지우개 씹는 질긴 고기라서......이게 간혹가다 이런게 걸리면 참 기분이 안 좋다. 사장님 혼자 하시니 늦게 나와도 되고 가격도 지불하는게 아깝지 않지만...질기다니 ㅠ 그래서 먹자집을 바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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