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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먹었던 것들.

제주도로 출발 전, 김포 공항에서 먹은 라면.매일 본의아니게 청정식단을 먹다보니 이걸 먹는 순간 독을 먹는 줄(...) ㅋㅋㅋ 홍합과 조개가 훠얼씬 많았다면 좋았을텐데 ㅋㅋ입가심용 초밥 몇개 ㅋㅋ제주도에 도착해서 먹은 흑돼지. 사실 난 흑돼지가 그렇게까지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고기라서 좋아하긴 하지만 일반 삼겹살에 비해서 글쎄...ㅎㅎ어쨌든 고기를 ...

마포갈매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 그간 무에타이 승급도 했다길래 기쁜 마음에 한턱 고기를 내기로 했다 ㅎㅎ일단 갈매기살. 토실토실 100그램에두툼한 삼겹살. 두개가 굽는 불판이 달라서 뭐부터 굽냐고 물어보길래갈매기살부터 ㅎㅎ 치익치익......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음 ㅋㅋ두번째는 삼겹살. 돼지비계를 좀 줬으면 좋았을텐데...그럼 판에 두...

간만에 삼겹살.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으러 신촌 어딘가의 고기집으로. 고깃집 이름을 모르겠네 신촌 굴다리 근처였는데...-_- 뭐 상관없지.지글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와 마늘들. 여기가 꽤 괜찮은게 싱싱한 상추와 깻잎도 있고 고기도 생각보다 맛나더라는.오랜만에 포화지방 가득한 삼겹살의 쫄깃함이 인상깊던 어느 날의 저녁 고기였다...후후훗 =ㅁ=Fin.

성탄절에는 얼큰한 김치찌개를.

성탄절에 탄생하신 아기예수님께 바치는 얼큰한 한국식 토종 김치찌개.크고 아름답다. 김치와 두부와 돼지고기 안심을 가득 썰어넣은 이 자태라니 +ㅠ+여기에 잡곡밥 반공기, 시금치 한줌, 우엉무침이면 정말 훌륭한 한 끼니가 냠냠쨥쨥호로록.Fin.

누굴 호구로 아나...=ㅅ=

어제 운동을 마치고 같이 운동하는 회원이 밥사준다 그래서 그제도 먹었던 고기냉면집으로 향했다. 도착해서 물냉을 둘 시키고는 순간 아차 싶었다. 왜냐하면 보통 고기를 주는 곳은 한번에 몇인분을 시키면 실제로 그만큼을 주는게 아니라 더 적게 주는 모습을 수도 없이 봤기 때문이다. 설마 했는데...이게 2인분 고기란다.아...진짜 오랜만에 육성으로 씨발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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