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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 고기섭취.

자고로 옛날부터 몸을 강하게 하기 위한 으뜸은 고기섭취였으니......감기몸살로 한동안 골골 하다가 소화기능이 좀 살아난 것 같자마자 바로 고기집으로 달려가 차돌박이와 돼지갈비 파이널 퓨전을 시도했다. 혼자고기라니! 라며 경악한 자들은 지구의 중력에 혼을 빼앗긴 어리석은 자들...훗...혼자 고기도 못 먹는가!!신선한 차돌박이. 아, 그러고보니 엉터리생...

청춘화로 돼지고기

일년동안 12번의 운동클래스라는 목표를 완료하고, 그 동안 꾸준히 시간당 만원의 알바를 해준 알바생과 함께 연말 회식을 했다. 장소는......청춘화로! 그 이름이었다. 체인점 같던데 ㅎㅎ 맛있다길래 갔다.고기 먹을 때는 저런 백김치가 좋더라.묵국(...) 시원하고 좋음.소금 와사비 그리고 정체모를 젓갈 같은 장(...)양파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인부들에...

킹콩 스테이크-등심의 맛

주말에 다시 가게 된 킹콩 스테이크. 지난번에 걍 무작정 들어간 것치고는 매우 만족스러워서 다시 방문해서 이번에는 안심이 아니라 등심을 시켜보았다. 정갈한 200g이 알수 없는 소스와 함께 나왔다. 기타 토핑(?)은 똑같음.저 그을린 석쇠 자국은 스테이크의 상징인 것인가...ㅎㅎㅎ언제나 미디움 레어. 칼에 부드럽게 슥삭슥삭 잘 잘렸다. 식감도 괜찮았고....

휴일의 킹콩 스테이크.

모양과 만남 새로운 만남 이 있어서 아침부터 일찍 가로수길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킹콩 스테이크로 향했다. 아까 오다가 점심은 여기서 먹으면 되겠군~하고 봐두었던 곳이라서 바로 향했다.안은 이렇게. 평범한데 의외로 음악이 거셌다(...) 뭔가 조용하니 재즈가 나올 것 같았는데...음악은 좀 컸음;애피타이저로 나온 빵과 발사믹 소스. 그야...

버니스테이크 안심

어제와 오늘, 격하게 수련을 한 터라 몹시 영양이 필요해서 간만에 버니스테이크로 향했다. 여기 오면 먹을 건 오로지 안심 스테이크 뿐. 등심보다 안심이 열배쯤 낫다.두툼한 180 그램의 위용. 혼자 먹기 딱 좋다.일단 자르고 본다. 그래서 기름이 좀 나와줘야 버섯이나 기타 야채들이 볶아짐.지글지글 소리가 몹시 아름다운 하모니로...그리고 다시 잘게 잘라...

마포갈매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 그간 무에타이 승급도 했다길래 기쁜 마음에 한턱 고기를 내기로 했다 ㅎㅎ일단 갈매기살. 토실토실 100그램에두툼한 삼겹살. 두개가 굽는 불판이 달라서 뭐부터 굽냐고 물어보길래갈매기살부터 ㅎㅎ 치익치익......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음 ㅋㅋ두번째는 삼겹살. 돼지비계를 좀 줬으면 좋았을텐데...그럼 판에 두...

생활체육지도사 연수 마침.

8월 15일 광복절에 이루어진 마지막 생활체육지도사 연수.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날 수업은 그간 올출석했기에 1시간 40분만 하고 가면 되는 날이라 홀가분했다. 그것과 별도로 중앙대학교도 이제 막 정들던 참인데 좀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연수하며 알게 된 분들과도 당분간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운한 듯도 하고......어쨌든 마지막 수...

덕업일치의 길 -3- 바디컨트롤 라이프 비기닝

정말 깜짝 놀랐다. 바디컨트롤이라면 택핏과 클럽벨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아니었나? 내가 택핏이랑 클럽벨 자격증을 따려 맘먹은 차에 이런 우연이라니??? 요가원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당장 옮겨 지하로 내려갔다. 내려가니 노석희 원장님이 막타임 클럽벨을 지도하는 이셨고 잠시 기다리다보니 밖에 나갔던 찬쌤이 돌아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나는 동네 아...

고향의 등심.

간만에 고향을 가니 복날 이브(...)에 등심을 구워먹게 됨. 사실 뭐든지 전야가 더 화려한 법이지...크리스마스도 그렇고.....후후훗고향의 파릇파릇한 등심. 후후후 그동안은 부챗살이 주력고기였는데 이젠 등심인가!열기가 잘 올라오도록 기(氣)를 주입하는 동생사마.(...)함께 먹을 사라다 샐러드.샤랴샤랴샥샥샥 굽기 시작 ㅎㅎ적당히 구...

후쿠오카 함바그-런치 스테이크.

가끔 가는 후쿠오카 함바그. 런치메뉴를 노린다.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 방법. 먹는 방식이 재미있긴 하다 ㅎㅎ미소와 샐러드.이 날은 함바그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시켜봤다. 돈 버니 좋군...맘대로 먹고 ㅋㅋ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스테이크가!!오오 은혜로운 고기님이다 고기님+ㅠ+다진 감자밥.꼬기...흐흐흐흐흐 +ㅠ+잘라보니 미디움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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