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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스테이크 안심

어제와 오늘, 격하게 수련을 한 터라 몹시 영양이 필요해서 간만에 버니스테이크로 향했다. 여기 오면 먹을 건 오로지 안심 스테이크 뿐. 등심보다 안심이 열배쯤 낫다.두툼한 180 그램의 위용. 혼자 먹기 딱 좋다.일단 자르고 본다. 그래서 기름이 좀 나와줘야 버섯이나 기타 야채들이 볶아짐.지글지글 소리가 몹시 아름다운 하모니로...그리고 다시 잘게 잘라...

마포갈매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 그간 무에타이 승급도 했다길래 기쁜 마음에 한턱 고기를 내기로 했다 ㅎㅎ일단 갈매기살. 토실토실 100그램에두툼한 삼겹살. 두개가 굽는 불판이 달라서 뭐부터 굽냐고 물어보길래갈매기살부터 ㅎㅎ 치익치익......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음 ㅋㅋ두번째는 삼겹살. 돼지비계를 좀 줬으면 좋았을텐데...그럼 판에 두...

생활체육지도사 연수 마침.

8월 15일 광복절에 이루어진 마지막 생활체육지도사 연수.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날 수업은 그간 올출석했기에 1시간 40분만 하고 가면 되는 날이라 홀가분했다. 그것과 별도로 중앙대학교도 이제 막 정들던 참인데 좀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연수하며 알게 된 분들과도 당분간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운한 듯도 하고......어쨌든 마지막 수...

덕업일치의 길 -3- 바디컨트롤 라이프 비기닝

정말 깜짝 놀랐다. 바디컨트롤이라면 택핏과 클럽벨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아니었나? 내가 택핏이랑 클럽벨 자격증을 따려 맘먹은 차에 이런 우연이라니??? 요가원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당장 옮겨 지하로 내려갔다. 내려가니 노석희 원장님이 막타임 클럽벨을 지도하는 이셨고 잠시 기다리다보니 밖에 나갔던 찬쌤이 돌아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나는 동네 아...

고향의 등심.

간만에 고향을 가니 복날 이브(...)에 등심을 구워먹게 됨. 사실 뭐든지 전야가 더 화려한 법이지...크리스마스도 그렇고.....후후훗고향의 파릇파릇한 등심. 후후후 그동안은 부챗살이 주력고기였는데 이젠 등심인가!열기가 잘 올라오도록 기(氣)를 주입하는 동생사마.(...)함께 먹을 사라다 샐러드.샤랴샤랴샥샥샥 굽기 시작 ㅎㅎ적당히 구...

후쿠오카 함바그-런치 스테이크.

가끔 가는 후쿠오카 함바그. 런치메뉴를 노린다.후쿠오카 함바그를 먹는 방법. 먹는 방식이 재미있긴 하다 ㅎㅎ미소와 샐러드.이 날은 함바그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시켜봤다. 돈 버니 좋군...맘대로 먹고 ㅋㅋ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스테이크가!!오오 은혜로운 고기님이다 고기님+ㅠ+다진 감자밥.꼬기...흐흐흐흐흐 +ㅠ+잘라보니 미디움 레어!...

소고기덮밥과 생맥주의 맛, 지구당.

바디컨트롤에 다니는 동료회원들이 지구당지구당 이야기를 하길래 봤더니 소고기 덮밥 딱 한놈만 조지는 내 취향의 식당이었다. 사람 적게 받고 재료는 딱 그날 준비한 재료만 하는 그런 식당. 팬더가 대나무밭을 그냥 지날리 없어서 돌격.지도를 보고 찾아간 지구당. 인터폰을 누르면 안에서 들어오라고 할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다행히 나는 기다리지 ...

규카츠-신촌 이자와.

규카츠규카츠하는 글을 여기저기서 하도 봐서 한번 먹어보려고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규카츠를 맛보게 되었다.고베 규카츠와 이자와 규카츠가 있던데 이날 먹은 것은 이자와의 규카츠.이것이 바로 규카츠로구나!!! 돈까스만 먹던 내게는 그야말로 신세계!! +ㅁ+ 어떤 맛일까 궁금궁금...근접샷. 때깔이 곱구나~~!!!후쿠오카 함바그의 스톤처럼 처럼 데우는 판이 따...

노동 후의 고기.

고향집의 공사가 끝났다. 그 마무리를 위해서 생체 필기를 마치자마자 기차에 몸을 싣고 고향으로 고고. 부모님이 나를수 없는 장독이나 신발장들을 장갑 끼고 번쩍 들어 이리저리 나름. 힘은 이럴 때 쓰려고 쌓아둔 것이라능......노동 후에는 그에 따른 보상의 밥상이 ㅋㅋㅋ한우 부채살 하악하악한우 등심 하악하악.지그르르르르 굽기 시작...으흐흐흐흐 +ㅠ+이...

간만에 삼겹살.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으러 신촌 어딘가의 고기집으로. 고깃집 이름을 모르겠네 신촌 굴다리 근처였는데...-_- 뭐 상관없지.지글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와 마늘들. 여기가 꽤 괜찮은게 싱싱한 상추와 깻잎도 있고 고기도 생각보다 맛나더라는.오랜만에 포화지방 가득한 삼겹살의 쫄깃함이 인상깊던 어느 날의 저녁 고기였다...후후훗 =ㅁ=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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