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련대 치기 極眞館/武道


도장에 있는 사대. 샌드백과는 다른 용도로 이건 단련용이다. 원래 권도회에서 쓰던 것을 노초웅 관장님이 극진으로도 도입을 하신 것이라고 들었다. 다만 기존의 극진의 경우는 시합 위주로 나아가다보니 사대보다는 미트와 샌드백을 많이 친 모양이다. 하지만 시합외의 공수도를 보자면 사대나 마끼와라 역시 필요한 단련도구.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치고 있다. 정권지르기도 하고


이권도 단련. 많이 꾸준히 해야 하는게 단련이지만 그러기는 현실적으로 아직 어려워서 적게라도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좀 더 익숙해지면 그때부터는 더 할 수 있을지도......그래도 그새 사대를 치는 것이 꽤 익숙해지기는 했다.

Fin.

덧글

  • jimbo 2017/11/27 10:18 #

    아... 그립네요..
    집에 사두고 싶은데 마나님의 승인이 안내려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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